24번째 '아름다운 동행' 충북육아원 방문

오늘은 충북육아원에서 24번째 아름다운 동행을 실시했습니다. 제 인생의 좌우명인 '꿈이 있는자 멈추지 않는다' 라는 주제로 개최한 이번 아름다운 동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도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건설해 나가는 충북육아원생들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육아원에 도착하기 전까지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면서 이야기를 Read more

재능기부, 2번째 사랑의 색소폰 연주회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세군 지원사격을 위한 '재능기부, Read more

새누리당 상당구당협 필승결의대회

오늘 아주 큰 행사인 새누리당 상당구 당협 필승결의대회가 있었습니다. 우리 당협소속의 읍면동별 협의회분들과 도·시의원분들, Read more

희망상당 <서민경제이야기-2>

전통시장 및 상점 육성과 휴대폰 가입비 폐지
정우택이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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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정우택 최고위원 인터뷰

     

    지난 6월 20일, 연합뉴스 ‘이슈진단’에서 정우택 최고위원을 모시고 질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Q. 지난 18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선룰 논의도 아니고, 경선 룰 논의기구를 어디에 설치하느냐를 두고 난항을 겪고 있는데, 정우택 최고위원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비박계 사람들이 주장하는, 대표산하에 두자는 의견과 최고위원회 산하에 두자는 의견, 당헌당규에 명시된 경선까지의 기간이 약 두달여라는 점에서 경선룰 논의기구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의견이 대립되어 결정을 하지 못했다는 대답이 있어 결정을 못봤습니다.

    Q. 정우택 최고위원은 외부에서 친박계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경선룰 기구를 대표산하에 두자는 주장을 해왔었는데, 왜 이러한 주장을 하게 되셨는지?

    A. 당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당 지도부가 이번에 해야할 일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선 후유증이 없도록, 화합과 단합으로 대통령 후보를 만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박계 쪽의 의견을 수렴하여 대화의 장을 갖고 첫단추를 잘 끼워가자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비박계 사람들의 행태를 보면, 이러한 기구를 만들어도 진지하게 참여하지 않을 것 같아 저 자신도 주장한 것에 회의가 듭니다. 그분들 스스로의 정치적 입지 강화를 위해서만 행동하시는건 아닌지, 정권재창출을 위해 모든걸 내려놓고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완전국민경선제 도입에 대해서는 정우택 최고위원은 찬성 입장이십니까? 반대 입장이십니까?

    A. 저는 100% 국민들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제, 오픈프라이머리에 대해서는 반대의사를 분명히 밝힌 바 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우리나라는 헌법에 정당정치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당정치를 구현하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 봤을 때 당원들의 아무런 권리존중을 해주지 않는 것은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며, 민주당도 100% 오픈프라이머리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의 선거제도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선거제도를 도입할 때, 역선택의 문제, 비용의 문제가 있는데 대통령 후보를 내는데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한다면 국민들도 고개를 갸우뚱하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새누리당 지도부에서 여야가 같은날 한번에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것을 전제로 오픈프라이머리 수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이에대해 정우택 최고위원은 어떤 입장이십니까?

    A. 저는 처음 듣는 말씀입니다. 현재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그것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같은 날 선출을 한다 하더라도, 만약 자신이 민주당을 지지하면 그 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뽑을 때 가서 자신의 한표를 던져야 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역선택의 문제가 있어서 우리당 같은 경우 예를들어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을 대통령 후보에서 떨어뜨리기 위해서 민주당으로 가지 않고 새누리당 경선장에 와서 자신의 표를 던지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민심을 왜곡하고 정당 원리에도 맞지 않는 것입니다. 때문에 만약 여야간의 합의로 같은날 경선이 실시된다 하더라도 이러한 역선택의 문제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은 지금까지도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박 전 위원장의 침묵에 대해서 정우택 최고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께서도 지도부가 지금 의견수렴을 해 나아가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켜보고 계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운동경기에서 선수가 규칙이 빨리 정해지지 않는다고 먼저 나서는 모습을 결코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 지도부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신거라고 생각합니다.

    Q. 신중하게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박 전 위원장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고 보십니까?

    A. 어떠한 때가 되면 그런 순간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재로서는 우리 지도부가 비박쪽의 여러 의견들을 수렴하고 있고, 내부에서도 논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도부의 역할을 지켜보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나설 시점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비박주자 3인방은 경선룰과 관련해 모든 후보가 참여하는 원탁회동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정우택 최고위원은 어떤 의견이십니까? 경선룰 갈등의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보시는지, 또 이 부분에 있어서도 박 전 위원장의 참여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이십니까

    A.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원탁회의 제안에 대해서는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도부를 배제하고 경선에 나서는 사람들이, 자기네들이 경선룰을 결정하겠다고 하는 것은 결코 타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얼마 뒤 열리는 런던 올림픽에서, 참여하는 선수들이, 자신들끼리 모여서 올림픽의 경기규칙을 결정하겠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의아스러운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현재 제가 보기에는 비박경선자들이 굉장히 애닯은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조금 더 기다려 의견수렴하는 과정을 지켜봐야 하고, 당사자들끼리 모인다면 오히려 논쟁만 늘어날 뿐, 해결책으로 가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Q. 비박주자들은 경선룰 변화가 없는 한 후보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발언들을 하고 계신데, 이와 관련해서 탈당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정우택 최고위원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최고위원회의에서 지적한 바 있지만, 상당히 비민주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경선룰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경선룰이 바뀌지 않으면 참여하지 않겠다’며 선전포고를 하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봅니다. 어떻게든지 대화의 장을 열어서 합의점을 도출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Q. 이혜훈 최고위원의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박 주자중 몇분이 후보등록의사를 비공식적으로 전달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비공식적으로 전달했다는 것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공식화 되면 논의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 왔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검토를 할 대상이 아니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Q. 런던 올림픽 기간과 겹치면서 경선시기를 조절해야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 정우택 최고위원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A. 일부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당헌당규라고 하는 것은 정당의 입장에서는 헌법과 법률같은 것입니다. 거기에 정해진 것을 어떠한 흥행과 관련해서 임의로 바꿔나간다면 당이 중심을 잃고, 작은 것을 좇다가 큰 것을 잃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정말 당원들이 원하고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흥행을 가지고 좌지우지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타당치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Q. 민주당은 당대표 경선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대선 경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새누리당은 박근혜 전 위원장의 독주로 김빠진 경선이 될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정우택 최고위원님은 어떤 의견이십니까?

    A. 민주당 경선이 흥행에 성공했다고 보십니까? 저는 결과적으로도 그렇고 과정도 흥행에 성공한 케이스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경선 과정에서 네거티브, 인신공격이 난무했고, 정책 대결은 실종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결과적으로도 보니 민심과 당심도 왜곡되었었습니다. 이러한 것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 자중지란, 언쟁이 오갔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진정한 흥행이라고 하는 것은 국민들이 원하는, 절대적인 지지를 갖는 후보자, 또 그 사람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민의에 따라서 정상적으로, 온난하게 잘 선출된 것이 흥행이고 성공적인 후보 선출이지, 국민들의 의사는 지지하지 않는데 전혀 다른 인물이 대통령 후보가 되는 것이 흥행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박근혜 전 대표건 누구건간에,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또 우리 당원이랑 민의를 통해 정상적으로 대통령 후보가 선출이 되는 것, 그것이 흥행이고 경쟁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Q. 당원 명부 유출 사건이 새누리 당내 뿐 아니라 정치권에 충격을 줬는데요, 이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와 관련해서 당시 책임자였던 박근혜 전 위원장의 책임론도 나오고 있는데요

    A. 당원 명부 유출 당시에는 제가 원외에 있었기 때문에 관련해서 밀접하게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현재 제가 당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국민 여러분께, 또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스럽단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말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그러한 문제들은 진상규명이 될 것이라 생각하구요, 진상규명이 되는대로 우리 당의 기강이라든지 또는 새로운 쇄신을 위해서 저희들이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것이 진실로 밝혀진다고 한다면 그분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계를 통해서 기강을 바로세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Q. 어제 새누리당이 의총을 열어 ‘무노동무임금’ 원칙을 실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반대 의견도 많았던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일각에서는 무노동의 기준이 모호하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정우택 최고위원님은 어떤 의견이십니까? 무노동 무임금에 찬성하십니까?

    A. 그 표현을 무노동무임금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정치인이 폄하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썩 내키지를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국민들 시각에서 봤을 때에는 정말 국회의원들이 개원을 했으면 좋겠는데 일을 하지 않으니 세비를 받지 말아야 한다, 이러한 이해를 돕는 점에 대해서는 굉장히 박수를 받을만하다고 봅니다. 특히 이 문제는 저희들이 지난번 총선 때 공약을 건 사항입니다. 개원이 늦어진다든지, 예산안이 제 법정시한에 통과가 안됐을 때 라든지, 또는 국회의원이 구속이나 출석정지를 당했을 때에는 세비를 받지 않는 것으로, 세가지의 원칙을 국민 앞에 약속했습니다. 저희들은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킨 것이고, 국민들이 볼 때에도 약속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새누리당이 그 약속을 이행하는 모습을 보여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고, 또 국회도 쇄신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노동무임금이라는 표현에 너무 구애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정치적인 생각에서 개원이 늦어지고 국회가 당연히 열려야되는데도 민생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못하는 것에 대한 책임으로서 우리가 약속대로 세비를 반납하겠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는게 더 편하고, 그것이 저는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이와 관련해서 이른바 생계형 의원님들에 대한 걱정이 있는데, 이에 대한 고려도 있어야 할거같은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제 의총에서의 결정은 강제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정말로 생계가 곤란할 경우에는 자율의사에 맡기는 조항을 달았기 때문에, 이번에 세비를 못받으면 생계가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자율적으로 판단할거라고 생각합니다.

    Q. 요즘 새누리당도 그렇고 민주통합당도 그렇고 대선주자들의 발언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특히 이재오 의원의 여성리더십 시기상조, 유신책임론까지 박근혜 전 위원장을 겨냥한 발언이 있는데 이에 대해서 정우택 최고위원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어제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표현을 잘 하셨습니다. 21세기에도 아직도 그런사람이 있느냐고 표현하셨죠. 저는 이 한마디에 함축이 되어 있다고 봅니다. 유럽의 첫 여성 총리가 우리가 잘 아는 마가렛 대처 수상이었잖습니까? 수상이 되셔서 영국병을 치유했고, 이재오 의원이 말씀하신 국방의무에 관련해서도 1980년대에 아르헨티나가 영국령인 포클랜드섬을 공략했을 때 과감하게 전쟁을 일으켜 승리로 이끌었던 장본인이 바로 마가렛 대처입니다. 또 북아일랜드 독립투쟁에 대한 테러가 발생했을 때 그걸 과감하게 진압한 대처 수상을 봤을 때, 여성이기 때문에 여성리더십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봅니다. 정치인들이 금도를 지키는 말을 해야하는데 제가 8년만에 정치일선에 들어와서 그런지 정치 표현들이 굉장히, 좋게 말하면 날카롭고, 나쁘게 말하면 남의 인격을 무시하는데, 이러한 정치인의 행태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19대 국회가 아직 개원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우택 최고위원님의 해법을 좀 제시해 주시죠.

    A. 저도 답답하니 국민 여러분께서는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국회법에 6월 5일까지 개원을 하게 되어있는 법적 시한을 벌써 지키지 않고 보름을 넘겨왔습니다. 저는 개원할 때에는 무조건 법정시한을 지켜 개원을 해야지, 어떤 조근을 받고 야당 나름대로의 정치적 공세를 갖지고 개원협상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상임위원장직을 가지고 협상을 하다가, 국정조사권으로 합의가 된다면 상임위원장과 관계없이 개원을 하겠다는 등, 야당이 어떠한 공세를 위한 조건을 가지고 개원협상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열어야 된다고 보고 있구요, 비유를 하자면, 학생들이 개학을 하면 무조건 학교에 가야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사탕을 주면 가고, 사탕을 안주면, 소위 단 것을 주면 가고, 단 것을 안주면 안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우리 정치가 새롭게 변화되어야하는 이 시점에서, 예전의 구태의연한 모습을 지금 또 재현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래서 여야간에 빨리 협상을 마무리 짓고서 하루라도 빨리 개원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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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상당 <서민경제이야기-1>

    택시기사에 전가되는 카드택시의 카드수수료 지자체 부담 추진,

    정우택이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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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봉사활동

     

    지난 22일, 급식소에서 배식을 했었습니다.

    배식봉사를 하면서도 많은 분들께 격려와 함께 좋은 의견들을 들었습니다.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는 입을 열어 말을 하기 보다는 귀를 열어 경청하는데에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푸짐한 밥을 다 나누어주면 밥은 줄어들겠지만, 그만큼 마음이 푸짐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때문에 역시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봉사와 나눔으로써 얻는 소통이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소통을 이야기하지만, 정작 그 소통을 제대로 하고 있는

    정치인이 얼마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회의감을 가지고는 합니다.

    물론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신의 한몸을 내던져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일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이 더 많을것으로 믿지만,일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 국회의원직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만큼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힘들어지겠지요…

    하지만 이렇게 조그마한 부분부터 소통해 나아가다보면,  좀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을거라는 믿음은 있습니다!

    푸근한 마음으로 끝낸 봉사활동, 소중한 것을 하나 더 얻은 듯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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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상당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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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택 최고위원 22일간의 동행

     

    정우택 최고위원 22일간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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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 중소기업발전 포럼 창립총회

     

    국회 서민, 중소기업발전 포럼 창립총회 및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중소기업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우리나라 산업의 뿌리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최근 대기업과의 양극화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동반성장 등 해결책을 위해서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는 분들도 많은 바, 향후 서로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거라고 생가합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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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옥천 유세 현장

     

    충북 옥천에서 유세가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권자 여러분이 성원해주신 덕분에

    성황리에 끝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향후 우리 대한민국 5년을 책임질 대통령의 자리,

    유권자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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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뉴스광장] 정우택 최고위원 전화 인터뷰


    정우택 최고위원의 MBN 뉴스광장 전화인터뷰입니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우택 의원은 공천헌금 의혹, 대선경선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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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 육거리시장 상인회원님들과의 간담회

     

    육거리시장 상인회원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육거리시장은 청주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으로 1950년부터 무려 60년 넘게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비가와도 쇼핑할수 있도록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점차 쇠퇴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차원에

    서도 다양한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도 많은 점이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날의 중요한 화제는 주차장문제였습니다.

    차를 끌고 온 손님들이 주차할 곳이 없어 발길을 돌린다는 안타까운 현실에,

    국회의원으로서 최대한 노력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시장은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 밀려 사라지는 추세지만,

    전통시장은 전통시장만의 매력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에 끌려 손님들도 찾아오는 것일테지요.

    언젠가 전통시장이 브랜드화 될 수 있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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